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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막지식] 필수 종합비타민(멀티비타민), 오메가3, 비타민D 추천
  2. [토막지식] 논란 중인 건강법, 야채스프, 메가도스
  3. [토막지식] 눈 건강 관리하기, 루테인, 아스타잔틴, 안구건조증, 야맹증
  4. [토막지식] 좋은 쌀 고르는 법, 고시히카리, 추청
  5. 가산디지털단지역 다이소, 슈퍼마켓, 대형마트 안내
  6. 윈도 필수 추천 유틸리티 모음
  7. 왓챠로 영화 검색하고 구글 플레이 무비로 감상하자
  8. 개발자들이여! 이제는 전자책(이북)을 읽자!
  9. 자취인, 자취생활 추천 용품 정리 (1)
  10. 팬택 아임백(SKY IM-100S) 구매 후기, 케이스, 액정보호필름 추천

[토막지식] 필수 종합비타민(멀티비타민), 오메가3, 비타민D 추천

개요

인터넷 커뮤니티 정보와 신문 기사, 개인 경험을 토대로 영양제 정보를 정리해봤다.

어떤 영양제를 섭취해야 할까?

  • 60대에도 40대의 생체 나이를 유지하기로 유명한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1년에 11억원의 예산으로 매일 100정의 영양제를 섭취한다. 그는 3가지 기본 영양제로 종합비타민, 오메가3, 비타민D를 꼽았다.

  • 나는 왜 영양제를 처방하는 의사가 되었나의 저자 여에스더 또한 매일 20정 이상의 영양제를 섭취한다. 그녀는 한국인에게 필요한 6가지 기본 영양제로 비타민D, 오메가3, 종합비타민,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칼슘/마그네슘 복합제제, 비타민C 순서로 꼽았다.

  • 비타민 혁명의 저자 좌용진 박사(스마타민 대표)는 종합비타민, 오메가3 순서로 꼽았다.

  •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종합비타민, 오메가3, 비타민D는 모두 필수로 꼽는 것을 알 수 있다.

영양제는 언제 섭취해야 할까?

  • 좌용진 박사에 따르면 영양제는 식사 직후 섭취해야 소화흡수가 잘 되고 위장장애가 없다고 한다.

종합비타민 추천

< 센트리 >

  • 센트리(Centry)는 31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공한다.
  • 300일분이 11,413원(1일 38원, 오플닷컴 기준)에 판매된다. 종합비타민으로서의 가성비로는 끝판왕이다.
  • 해외직구로 구매해야 하며 오플닷컴에서 판매한다.
  • 50대 이상을 위한 철분 미함유 버전인 센트리 시니어(Sentry Senior)도 존재한다.

< 스마타민 멀티비타민 미네랄 >

  • 13종의 비타민(A, C ,D, E, K, B1, B2, B3, B5, B6, B12, 엽산, 비오틴)과 7종의 미네랄(칼슘, 마그네슘, 아연, 구리, 망간, 셀레늄, 크롬)을 제공한다.
  • 60일분이 15,000원에 판매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영양제보다 가성비가 좋다.
  • 스마타민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한다.

오메가3 추천

스마타민 오메가3

  • 아마씨유, 오메가3 지방산(캐나다산 정제어유), 비타민E를 제공한다.
  • 60일분이 12,000원에 판매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영양제보다 가성비가 좋다.
  • 스마타민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한다.

비타민D 추천

비타민D3는 비타민C만큼 복용 효과가 극적으로 나타나지는 않지만 가려움증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 스마타민 비타민D 1000 >

  • 비타민D 1,000IU를 제공한다.
  • 60일분이 6,000원에 판매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영양제보다 가성비가 좋다.
  • 스마타민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한다.

< Thorne Research D-5,000 >

  • Throne Research사의 D-5,000은 캡슐 1개 당 비타민D3 5,000IU라는 어마어마한 양을 자랑한다. 비타민D3 메가도스를 하려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파우더 분말 형태의 연질 캡슐로 흡수율이 뛰어나다.
  • 60일분이 15,100원(1일 251원, 쿠팡직구 기준)에 판매된다.
  • 해외직구만 가능하며 쿠팡직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참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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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지식] 논란 중인 건강법, 야채스프, 메가도스

개요

인터넷 커뮤니티 정보와 신문 기사, 개인 경험을 토대로 논란 중인 건강 법을 정리해봤다.

야채스프(야채수)

  • 야채스프(야채수)는 5가지 채소(무, 당근, 우엉, 무청, 표고버섯)를 물에 넣고 끓인 것을 의미한다. 일본의 다테이시 가즈가 1994년 쓴 야채스프 건강법으로 처음 알려졌다. 야채스프와 현미차의 조합이 암 환자에게 좋다고 주장하는 내용인데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채 국내 여러 브랜드에서 상품으로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야채스프의 가격은 꽤 쎈 편이다. 차라리 종합비타민과 오메가3를 매일 복용하는 것이 가성비가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메가도스

  • 메가도스는 비타민C를 매일 10,000mg 이상의 고용량으로 섭취하는 것을 의미한다.(하루 권장섭취량은 60mg이다.) 미국의 노벨화학상, 평화상 수상자인 라이너스 폴링이 처음 주장하여 알려졌다. 감기와 암에 효과가 탁월하며 장수의 비결이라고 주장하는 측(이왕재 박사)이 있고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반대하는 측이 있다. 국내에도 메가도스를 수년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최소한 감기는 더 이상 안 걸린다는 후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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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지식] 눈 건강 관리하기, 루테인, 아스타잔틴, 안구건조증, 야맹증

개요

인터넷 커뮤니티 정보와 신문 기사, 개인 경험을 토대로 눈 건강을 관리하는 법을 정리해봤다.

눈에 문제가 느껴지면?

  • 눈에 문제가 느껴지면 안과에 가서 전문의로부터 진료와 처방을 받아야 한다. 안경점으로 바로 가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안경을 새로 맞추더라도 안경점에서 검사하기 보다 안과에서 시력검사 후 안경처방전을 받아 안경점에 제출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 서울이라면 종각역 6번 출구에 위치한 공안과의원 종로점을 추천한다. 안과계의 종합병원이라 불린다. 전화예약이 필수이다.

눈에 피로를 느낄 때는?

  • 평소 컴퓨터 사용 시간이 긴 학생, 직장인의 경우 만성적인 눈의 피로를 느끼게 된다. 방치하면 안구건조증, 야맹증, 시력 저하로 이어지므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 눈이 건조하거나 침침할 경우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사유(뱀 기름)가 함유된 일반의약품을 구매하는 것이다.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동성제약의 사이안 연질캡슐(사유 296.7mg 함유)을 추천한다.

  • 다음으로 효과가 좋은 것은 눈에 좋은 루테인, 아스타잔틴 등이 함유된 건강보조식품을 구매하는 것이다.

  • 루테인이 함유된 건강보조식품으로는 네이쳐스웨이의 징크골드 아이즈(쿠팡직구 25,800원)를 추천한다. 눈에 좋은 성분(빌베리 추출물 120mg, 은행잎 추출물 60mg, 루테인 20mg, 지아잔틴 1mg)을 한꺼번에 담은 종합비타민이라 할 수 있다. 자기 전 2정을 복용하면 된다. 해외직구로 구매해야 하며 아이허브, 오플닷컴, 쿠팡직구 등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쿠팡직구의 경우 주문에서 배송까지 3일 정도가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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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지식] 좋은 쌀 고르는 법, 고시히카리, 추청

개요

인터넷 커뮤니티 정보와 신문 기사, 개인 경험을 토대로 좋은 쌀을 고르는 법을 정리해봤다.

좋은 쌀 고르는 법

  • 좋은 쌀을 고를 때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품종이다. 혼합이라고 표기된 것은 피해야 하며 고시히카리, 히토미보레(한눈에반한쌀), 아키바레(추청), 신동진, 일품 등의 단일 품종으로 표기된 것을 구매해야 한다. 현존 최고 품종은 고시히카리이다.

  • 품종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등급이다. 특상, 이면 구매해도 좋다. 그 이하이거나 미검사로 표기된 것은 피해야 한다.

  •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도정일자이다. 도정일자는 15일 이내의 것을 구매해야 한다. 도정일자가 오래된 것 일수록 쌀의 맛이 떨어진다. 식품의 제조일자와 같은 개념이다.

  • 위 3가지 원칙을 지킨 상태에서 가장 저렴한 쌀을 구매하면 좋은 쌀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 후에는 냉장보관해야 쌀의 품질이 오래 유지된다.

  • 쌀 구매는 인터넷 쇼핑이 저렴하고 편리하다. 쿠팡로켓배송으로 주문하면 하루 만에 집까지 배달해준다.

고시히카리 쌀 추천

  • 국내에서 생산되는 고시히카리 쌀은 평택이 원산지인 슈퍼오닝, 김포가 원산지인 김포금쌀 고시히카리를 알아준다.

  • 김포가 원산지인 게으른농부 고시하키리도 입소문을 타고 알려졌는데 쌀잘알로 유명한 에펨코리아의 자살골 님이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홈페이지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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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디지털단지역 다이소, 슈퍼마켓, 대형마트 안내

개요

가산디지털단지역 부근은 쇼핑 천국이기도 하지만 의외로 편의점 말고 슈퍼마켓이나 대형마트를 찾기가 쉽지 않다.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슈퍼마켓, 대형마트를 정리해봤다.

다이소 마리오아울렛3관점

다이소 마리오아울렛3관점마리오아울렛3관 7층에 위치했다.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4분 거리에 위치한다. 일반적인 다이소 매장보다 규모는 작은 편으로 급하게 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다.

하모니마트 가산점

하모니마트 가산점은 대형마트보다는 작지만 제법 규모가 있는 기업형 슈퍼마켓(롯데가 운영하는 SSM이다.)이다.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18분 거리에 위치한다. 주로 식료품을 취급하며 의외로 대형마트와 동등하거나 저렴한 할인 품목이 많다.

이마트 구로점

이마트 구로점은 신세계가 운영하는 대형마트이다.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26분 거리에 위치한다.(걸어서 가기에는 먼 거리이다. 다만 대형마트라 주차장이 제공된다.) 걸어서 가기에는 구로디지털단지역이 더 가깝다. 식료품은 지하1층에 위치하며 물티슈, 햇반, 우유 등 노브랜드 상품이 가성비가 상당히 좋다.

빅마켓 금천점

빅마켓 금천점은 롯데가 운영하는 대형마트이다.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28분 거리에 위치한다. 걸어서 가기에는 독산역이 더 가깝다.

홈플러스 금천점

홈플러스 금천점는 대형마트이다.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32분 거리에 위치한다. 빅마켓 금천점과 마주 보고 있으며 역시 걸어서 가기에는 독산역이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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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필수 추천 유틸리티 모음

생산성

  • Lanuchy: 런처 프로그램이다. 시작 버튼을 호출할 필요 없이 Alt + Space 단축키 만으로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순식간에 실행할 수 있다.

  • Notepad2: 메모장을 대체하는 에디터 프로그램이다. 메모장과 동일한 느낌으로 거부감 없이 테마, 구문 강조 등의 강력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원작자 배포 버전보다 BluenlivE님의 한글화 적용 버전을 추천한다.

최적화

  • CCleaner: 불필요한 찌꺼기 파일들을 청소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휴지통의 우클릭 메뉴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한 방에 시스템 청소를 할 수 있다.

  • 구라제거기: 한국인 BluenlivE님이 개발하여 배포하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일괄 삭제 프로그램이다. PC를 먹통으로 만드는 악성 보안 프로그램들을 한 방에 제거할 수 있다.

  • AlacrityPC: 원래 게임 퍼포먼스를 극대화하기 위해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프로파일 단위로 종료시킬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설정해두면 언제든지 버튼 한 방에 강제 종료시킬 수 있다. 안드로이드 앱인 Greenify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보안

오피스

  • WPS Office: MS 오피스를 대체하는 무료 오피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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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로 영화 검색하고 구글 플레이 무비로 감상하자

개요

최근 영화를 감상하는 방법의 주류는 넷플릭스왓챠 플레이로 대표되는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이다. 특정 영화를 대여하거나 소장하는 개념이 아니라 구독한 기간 동안 마음껏 무한대로 영화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월정액으로 무한한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때로 서비스 되던 영화가 배급사와의 계약에 의해 목록에서 사라지기도 하며 나처럼 월 1~2편 거장들의 고전 영화를 선별하여 감상하는 부류에게는 손해일 수도 있다. 이번 글에서는 구독이 아닌 내가 보고 싶은 영화만 구매할 수 있는 구글 플레이 무비를 소개하고자 한다.

왓챠로 검색하고 구글 플레이 무비로 영화 보자

  • 영화 검색은 왓챠 앱을 이용한다. 회원들이 남긴 방대한 양의 코멘트(영화평)를 참고하여 내 취향에 맞는 영화인지 충분히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왓챠가 제공하는 비슷한 영화 기능으로 미처 알지 못했던 다른 훌륭한 작품도 발견할 수 있다.


  • 감상할 영화를 골랐다면 구글 플레이 무비 앱에서 영화 제목으로 검색한다.(왓챠에서 바로 구글 플레이 무비로 연결되는 버튼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없을 때도 있다.) 검색 결과에 존재하면 영화를 대여 또는 구매할 수 있다. 영구소장하려면 구매를 선택해야 한다.


  • 영화를 대여했을 경우 30일 이내에 첫 플레이 후 48시간동안 감상할 수 있다. 과거 비디오나 DVD를 대여하던 것과 같다.


  • 영화를 구매했을 때의 장점은 영구소장 외에도 DVD나 블루레이를 구매했을 때 처럼 보너스 컨텐츠를 제공 받을 수 있다.(단, 영화 설명에 보너스 컨텐츠가 명시된 영화만 제공된다.) 영화의 가격은 최신작일수록 가격이 상승하나 대부분의 제 철이 지난 영화들은 1,000원 근처의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 영화 구매시 화질이 좋을수록 가격이 상승한다. 제공되는 화질은 SD, HD, UHD 3개이며 대부분은 HD(1080p)로 제공된다.


  • 구매한 영화는 내 구글 계정에 담겨 영구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외국 카피 서비스를 만들었다 1년이 못 되어 서비스 종료가 되는 국내 서비스 들보다는 망할 일 없는 구글이라 진정한 영구소장이라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구글 플레이 무비 앱의 내 라이브러리 메뉴를 선택하면 구매한 영화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 구글 플레이 무비의 또 다른 막강한 장점은 PC에서 브라우저를 통해 YouTube에 접속하여 구매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구입한 동영상 메뉴에 영화 목록이 나타난다.

YouTube, 하드웨어 가속으로 영화 보자!

  • 저사양 PC에서는 YouTubeUHD 고화질 영화 재생시 끊길 수가 있다. 크롬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해결할 수 있다.


  • 크롬 확장 프로그램인 h264ify를 설치한다. 설치가 완료되면 저사양 PC에서도 H.264 가속을 통해 부드럽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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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이여! 이제는 전자책(이북)을 읽자!

개발자, 끊임 없는 투자가 필요한 고달픈 직업

세상의 모든 직업이 끊임 없는 공부를 요구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 만큼 하드코어하게 반강제적 공부를 요구하는 직업도 드물 것이다. 야근과 주말 출근도 벅찬데 계속해서 터져나오는 신기술들은 개발자에게 끊임 없는 학습을 요구한다. 도태되지 않으려면 다양한 수단의 공부 방법이 필요하고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책을 구매하는 것이다. 하지만 노트북 하나도 몇 그램 가벼운 것을 사려고 십수만원을 기꺼어 추가 지불하는 개발자들에게 있어 종이로 된 두꺼운 책(특히 레퍼런스 개발서적은 백과사전보다도 두껍다.)은 영 구매하기 껄끄럽다. 0과 1의 디지털로 먹고 사는 개발자 답게 폼 나게 전자책을 구매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번 글에서는 개발자의 입장에서 대표적인 전자책 플랫폼을 간단히 비교 정리하고자 한다.

Amazon Kindle(아마존 킨들) ★★★★☆

Amazon Kindle은 영어권에서 가장 유명한 전자책 플랫폼이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Play 스토어에서 앱 설치가 가능하다.


  • Amazon Kindle 앱을 이용하려면 Amazon 계정이 필요하다. 앱에서 이름, 이메일,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계정이 생성된다.
  • 계정 로그인 후 메뉴에서 Kindle Store로 이동하면 전자책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전 샘플 챕터를 읽어볼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 Amazone Kindle은 전자책 플랫폼의 선두주자 답게 가장 많은 개발 관련 전자책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 리뷰가 풍부하여 구매 전 의사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 원서를 읽을 수 있는 능력만 된다면 개발자에 있어 최고의 전자책 플랫폼이라고 생각된다.
  • 테스트 검색어로 OAuth를 검색하면 21권이 조회된다. 가장 상위에 조회된 OAuth 2.0(라이언 보이드 저) 원서의 가격을 보면 $10.99(한화 13,300원)이다.

Google Play 북(구글 플레이 북) ★★☆☆☆

Google Play 북Google이 서비스하는 전자책 플랫폼이다. 유일하게 번역서와 원서를 한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테스트 검색어로 OAuth를 검색하면 무려 40권이나 조회된다. 하지만 연관성이 적은 책까지 검색하여 실질적으로는 Amazon Kindle과 큰 차이가 없다. 한글 번역서는 단 1권이 조회되었는데 OAuth 2.0(라이언 보이드 저)으로 11,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후에 설명할 리디북스보다 2,000원 비싸다.
  • 동일한 책의 영문 원서는 16,522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앞서 Amazon Kindle보다 약 3,000원 비싸다. 번역서는 리디북스보다, 원서는 Amazon Kindle보다 비싼 셈으로 포지션이 애매하다.
  • 안드로이드 앱은 검색 결과에 대한 필터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이 점에 있어서는 다양한 필터 기능을 제공하는 Amazon Kindle의 완승이다.
  • 또한, 영문 원서의 사용자 리뷰가 거의 없다시피 하다. Amazon Kindle의 완승이다.

리디북스 ★★★☆☆

리디북스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전자책 플랫폼이다. 특히, 리더로서의 앱의 편의성은 Amazon Kindle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된다.


  • 테스트 검색어로 OAuth를 검색하면 단 1권이 조회된다. 앞서 설명한 플랫폼에서도 검색된 OAuth 2.0(라이언 보이드 저)인데 가격은 9,900원으로 가장 저렴하다. 앞서 Amazon Kindle에서는 원서가 $10.99(환화 13,300원)에, Google Play 북에서 번역서가 11,000원에 판매된 것을 생각하면 리디북스에서 번역서를 구매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 컨텐츠만 풍부하다면 리디북스의 압승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리디북스 서비스가 런칭된지 수년이 지났지만 검색 결과가 보여주듯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서적의 업데이트는 더디기만 하다.

결론

안타깝게도 하나의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영문 원서와 한글 번역서를 구매하기에는 아직 힘든 듯 하다. 1차적으로 국내서 및 번역서는 리디북스에서 구매하고, 원서는 Amazon Kindle에서 구매하는 것이 최선책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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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 자취생활 추천 용품 정리

자취인의 미니멀 라이프를 빛내주는 도구들

얼마 전부터 근무지가 멀어져서 본의 아니게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 출퇴근 시간은 Door to Door 기준 1시간 이하이어야 최소한의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나름의 철학이 있어 이사하게 되었다. 이사 후 자취인의 삶을 시작하면서 삶에 유용한 도구들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이번 글에서는 시행착오 끝에 자취인들에게 추천하는 제품들을 꾸준히 정리하고자 한다.

밀대청소기

밀대청소기정전기 청소포(정전기 부직포)의 조합은 신세계이자 신이 자취인들에게 내려준 축복이다. 일회용 정전기 청소포밀대청소기의 홈에 끼우면 모든 청소 준비가 끝난다. 머리카락과 먼지로 지저분한 바닥 청소를 순식간에 끝낼 수 있다. 바로 이어서 물걸레 청소포를 끼우고 마무리하면 바닥이 뽀송뽀송해진다. 다 쓴 청소포는 버리면 되므로 수고롭게 걸레를 여러번 빨 필요도 없다.


  • 가장 유명한 제품은 3M 스카치-브라이트 올터치 막대걸래(인터넷 최저가: 11,400원)와 3M 스카치-브라이트 베이직 미세먼저 정전기 청소포(50매)(인터넷 최저가: 3,000원)와의 조합이다.
  • 나는 다이소에서 밀대청소기(품번: 57631, 구입가: 5,000원)와 정전기 청소포(60매)(품번: 57834, 구입가 2,000원)를 구매했는데 가격은 저렴해도 청소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소모품의 특성상 저렴한 것을 많이 사서 자주 청소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고 본다.
  • 정전기 청소포는 바닥 청소 뿐만 아니라 가전이나 가구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는데도 효과가 탁월하다. 먼지를 정전기로 흡수하기에 걸레 또는 물티슈로 닦을 때의 얼룩도 남지 않는다.
  • 역시 다이소에서 물걸레 청소포(50매)(품번: 58846, 구입가: 2,000원)를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물기가 금방 말라서 부직포 만큼 효과가 극적이지는 않지만 걸레를 빨아서 쓰는 것 보다는 편해서 애용한다.

의자

자취 생활에서 없으면 불편한 것이 의자와 책상이다. 특히 의자는 식사할 때, 책을 읽거나 컴퓨터를 사용할 때 등 전천후로 사용된다.


  • JAJU(이마트 자연주의의 새 이름) 브랜드의 어반등받이의자(구입가: 12,950원)를 추천한다. 일단 가격이 깡패인데다 가볍고 등받이까지 있어 은근히 편하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본격적으로 오래 집중할 의자를 찾는다면 씨디즈 브랜드를 추천한다. 가격대가 높지만 인체공학적이라 오래 앉아도 부담이 없다. 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앉아보고 착용감이 좋은 T550HLDA Black Edition(인터넷 최저가: 286,000원)을 구매했다. 비싸도 덕분에 집중해서 공부하고 연봉 높이면 그게 더 이득이다!

LED스탠드

매일 모니터를 오래 봐야 하는 직업적인 특성상 눈을 보호하는 스탠드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저전력에 긴 수명을 가져 램프를 교체할 필요가 없는 LED스탠드를 추천한다.


  • 나는 다이아소닉 DL-100PH을 1년 넘게 중이다. 소비전력 11W에 제도용 LED스탠드라서 다양한 각도로 책상을 비출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3가지 모드(독서, 수리, 휴식)를 제공하는데 수리 모드에서 최대 밝기 설정시 1,600Lux의 조도를 제공한다.

공기청정기

얼마 전 미국 캘리포니아에 2달간 업무상 출장을 다녀왔다. 미국에 있는 동안 놀란 것은 한국(특히 서울)의 공기가 정말 나쁘다는 것이었다.(세계의 공장 중국을 원망해야 할까?) 수십만원어치의 한약을 먹고도 해결이 안되던 피부 질환이 미국에 있는 동안 깨끗하게 나아버렸다. 그리고 한국에 오자마자 가장 먼저 공기청정기를 구매해서 현재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 나는 삼성전자 블루스카이 AX40K3020UWD(인터넷 최저가 212,600원)를 구매했다. 수용 면적은 12평, 소비 전력은 34W로 혼자 사는 자취인에게는 부족함 없는 스펙이다. CA 인증에 H13 등급의 헤파 필터를 사용하여 99.95%의 미세먼지 제거 능력을 제공한다.
  • 공기청정기는 만능이 아니다. 무엇보다 매일 자주 환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기청정기는 환기 후의 실내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제거해주는 보조 수단일 뿐이다.
  • 공기청정기는 환기가 끝난 후에 작동시켜야 한다. 환기와 동시와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면 공기의 흐름을 방해하는데다 필터의 수명까지 단축시킨다.
  • 요리 중에는 환기(또는 환풍기 가동)만 해야 한다. 요리 중에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면 역시 필터의 수명이 급격히 단축된다.

온수매트

어렸을 때 부터 전기세 또는 가스비를 아끼겠다고 겨울철 추위 속에 두꺼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자도 개운하지 않은 그 느낌이 싫었었다. 몇년 전 지인을 통해 온수매트를 알게 되었고 신세계를 경험한 후로 겨울에는 무조건 온수매트를 사용하고 있다.


  • 나는 2014년에 구매한 삼원온스파 온수매트 700C-353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최근 제품 중에는 동양이지텍 스팀보이 온수매트 C6300-S162를 추천한다.
  • 보일러의 실내 온도는 항상 살짝 춥게 느껴지는 수준인 20도에 맞추고 생활한다. 실내 활동에서 느껴지는 추위는 옷을 껴입어 해결한다.
  • 온수매트는 전기세의 부담이 있어 취침 목적으로만 사용한다. 취침 전 온수매트를 35도에 맞추고 가동하면 매우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다.(온수매트 위의 매트가 두꺼울수록 열 전달력이 떨어지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35도보다 높게 설정하면 뜨거워서 새벽에 계속 잠을 깨게 된다.

음파칫솔

안경 착용자라면 손수건으로 안경을 닦다가 안경점 앞의 초음파 세척기로 닦을 때의 그 시원한 기분을 기억할 것이다. 음파칫솔은 마치 매일 치아를 스케일링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사기 아이템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음파칫솔을 한 번이라도 경험하면 다시 일반 칫솔로 돌아가기 싫어진다.


  • 시중에는 다양한 가격대의 음파칫솔이 판매되고 있다. 음파칫솔의 원조는 필립스 소닉케어이다. 해당 시리즈 중에 가장 저렴한 제품을 구매해도 음파칫솔의 효과를 충분히 체감할 수 있다. 나는 심지어 1990년대 생산된 옵티바(필립스로 인수되기 전의 회사명) 소닉케어 제품을 사용 중인데 배터리 충전 시간이 긴 것을 제외하고는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최근 제품 중에는 필립스 소닉케어 헬시화이트 라벤더 HX6721/06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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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아임백(SKY IM-100S) 구매 후기, 케이스, 액정보호필름 추천

비싼 스마트폰 부담스러워...

IT 업종에 종사하면서 나는 이상할 정도로 최신 기기에 관심이 없다. 월든과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탓인지 기기가 많을수록 배터리 등 챙길 것 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부담스럽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이다. 주변의 지인들은 백만원을 호가하는 스마트폰을 잘도 자주 바꾼다.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비서와도 같기에 그만큼 비싼 스마트폰은 삶을 풍요롭게 해주기 때문일 것이다. 기능을 백프로 활용할 자신이 없기 때문일까? 귀차니즘에 매번 통신사의 다이렉트 쇼핑몰에서 24개월 약정으로 스마트폰을 구매했다. 신도림에서 암호를 주고 받으며 현금까지 받으며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친구들 눈에는 내가 호갱으로 보일 것이다. 어쨋든 또 나이는 먹어 약정했던 24개월이 종료됬고 아무 생각 없이 티월드 다이렉트를 방문하자마자 가장 저렴해 보이는 팬택 아임백(SKY IM-100S)로 덜컥 기기 변경을 해버렸다.


  • 내가 구매한 시점의 IM-100S의 출고가는 379,500원이다. 2016-10-28부터 최초 출고가에서 7만원 인하된 가격이다.
  • 요금제는 월 56,100원의 BAND 데이터 6.5G(BAND 데이터 51)를 선택했다. 비싼 요금제일수록 공시지원금이 올라간다.
  •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할인 중에 공시지원금을 받는 것을 선택했다. 적용된 공시지원금은 313,000원으로 여기에 다이렉트샵 추가지원금 46,900원으로 실제 구매에 든 비용은 19,600원이다.
  • 공시지원금을 받는다는 의미는 개통 후 24개월 이내에 해지시 위약금이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개통 6개월 이내에 해지시에는 공시지원금 전액을 위약금으로 지불해야 한다. 개통 6개월 이후에는 (공시지원금/730)*남은 일수가 적용된다. 개통 24개월 이후에는 위약금이 소멸된다.
  • 공시지원금을 받았을 때 주의점은 24개월 이내에 스마트폰을 분실하였을 경우이다. 이런 경우 중고폰을 구해서 가까운 대리점에서 유심 재발급(신분증 지참 필수)을 신청하여 기존 회선 그대로 사용해야 한다.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시 해지로 간주되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
  • 무료로 제공되는 T 기프트를 선택할 수 있어 iRiver EUB-10000 보조배터리를 선택했다. 뭔가 공짜로 얻은 기분이라기 보다는 그만큼 통신사들의 이윤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제발 기본료 좀 낮추자!

아임백 도착하다!

기기변경 신청 하루 만에 배송이 도착했다. 기기변경은 번호이동과 다르게 직접 개통을 신청하면 된다.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 또는 상담원을 통해 개통을 신청하면 된다.




도착한 아임백의 뒷모습이다. 귀찮아서 앞모습은 찍지 않았다. 첫 인상은 중저가 폰 치고는 야무지고 고급지다는 느낌이다.




함께 주문한 액정보호필름이다. 카페에서 추천 받은 빅쏘(VICXXO) 강화유리필름을 구매했는데 두께가 두터운 것이 저렴한 가격에 비해 나쁘지 않아 보여서 추천한다. 4매에 배송비 포함 7,980원에 구매했다.




유심칩을 끼우기 직전의 모습이다. 저 뾰족한 핀이 있어야 유심을 교체할 수 있다. 잃어버리면 어쩌지?




함께 주문한 케이스를 끼운 모습이다. 스마트폰을 자주 떨구기에 새 제품 냄새가 가시기도 전에 후딱 케이스를 끼웠다. 쌩폰이 진리라고 하지만 난 안전을 택했다. 트라이디아(Tridea) 파워 가드 카본 스타일 케이스로 배송비 포함 11,200원에 구매했다. 착용감이 좋고 외관이 고급스러워 추천한다.




유심칩 부착까지 완료하고 막 앱을 업데이트하는 순간이다. 5.15인치 크기로 살짝 작은 느낌은 있지만 그만큼 한 손에 쥐기 편해 만족스럽다.


장점

  • 작고 가볍다. 5인치 후반대의 스마트폰을 한동안 사용하다가 아임백을 쓰니 바지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고 지하철에서 한 손에 들고 뉴스나 전자책을 보기가 편해졌다.
  • 디자인이 예쁘다. 최근의 스마트폰 디자인의 트렌드가 굴곡이라면 아임백은 정반대로 굴곡이 전혀 없는 사각형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는데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준다.
  • 최신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아임백은 안드로이드 마시멜로 6.0.1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마시멜로는 배터리 관리, 통화 품질 측면에서 이전 버전보다 우수하다. 이 점은 아임백이 2년 전 나온 고급형 스마트폰들 보다도 성능이 떨어지는 저가형 스마트폰임에도 차별성을 갖게 해준다.
  • 음성 알람 기능을 제공한다. 알람이 울릴 때 시간, 기온, 날씨 정보를 음성 TTS로 제공하는데 단순한 음악 알람보다 거부감이 없고(어떤 달콤한 음악도 알람으로 만나면 반갑지 않다!) 날씨 정보를 자세하게 알려줘서 깜빡하고 우산을 두고 외출하는 일이 줄어들었다.

단점

  • 성능이 떨어진다. 아임백은 저가형 스마트폰이다. 심지어 아임백보다 3년 전 출시된 베가 시크릿 노트보다도 성능이 떨어진다. 평소 여러 앱을 동시에 실행하거나 게임을 즐긴다면 아임백은 결코 만족스럽지 못할 것이다.
  • 아임백은 눈에 보이는 버튼이 없다. 즉, 물리적인 하드웨어키가 존재하지 않고 화면에 표시되는 소프트키를 대신 제공한다. 익숙해지면 편하지만 안그래도 작은 화면의 하단을 잡아먹어 살짝 답답한 감이 있다. 반대로 입맛에 맞게 버튼 순서를 배치할 수 있다. 예로 화면 캡처 버튼을 추가할 수 있는데 설정 → 하단 바 스타일 → 버튼 항목 변경 → 화면 캡처 순서로 추가하면 된다.

추천 앱

아임백은 저전력 저발열을 장점으로 하지만 동시에 저성능이라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아임백에 어울리는 가벼운 무료 앱들을 아래 소개한다.

  • Dynamic 키보드: 무료 키보드 앱으로 단모음 키보드, 아이폰 테마를 지원한다. 사용자의 타이핑 습관을 학습하여 사용 후 며칠 후 오타가 줄어드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 QuickPic: 무료 이미지 뷰어 앱이다.
  • Cabinet: 무료 파일 관리자 앱이다.
  • Greenify: 불필요하게 백그라운드에서 실행 중인 앱을 종료할 수 있는 무료 앱이다. 자동실행 방지 목록에 등록해두면 간편하게 원 버튼으로 실행 중인 앱들을 정리할 수 있다.
  • SD Maid: 무료 시스템 청소 앱이다. 시스템 청소를 빙자하여 광고를 덕지덕지 붙인 다른 앱들과의 달리 광고가 없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SD Maid Pro를 추가로 구매하면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 편한가계부: 복식부기를 지원하는 무료 가계부 앱이다. 별도의 클라우드 저장소를 제공하지 않지만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한 데이터 백업을 지원한다. 유료 버전(3,900원)을 구매하면 음성 입력과 PC 입력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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