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리그, 옛날의 그 케이리그가 아니다! 나는 조기축구, 풋살을 즐기고 유럽축구를 즐겨 보던 열혈 축구 팬이다. 한가지 부끄러운 고백을 하자면 한 때(한 10년 전 이야기이다.) 케이리그는 돈주고 보기 아깝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마 TV로 보던 화려하던 유럽 축구에 비해 단조롭고 관중석이 텅 빈 케이리그의 괴리감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그런 편견 속에 축구 경기 관람도 외국 클럽팀이 내한하는 피스컵 등만 골라 봤었다. 나이가 들어 먹고 사느라 한참 축구를 잊고 사는 동안 케이리그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어느새 모든 케이리그 팀이 유스팀을 운영하게 됬으며 클래식과 챌린지로 리그가 나뉘어 많은 드라마가 써지고 많은 스타들이 탄생하고 있었다. 최근 내 마음을 사로 잡은건 무명으로 챌린지 리그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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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4. 4.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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