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자유여행 3일차이던 2014-12-28(일) 오키나와 남부의 주요 코스를 하루에 도는 A코스 남부 투어 버스를 타기 위해 아침 일찍 나하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 나하시외버스터미널은 모노레일(유이레일) 아사히바시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다. 아사히바시역은 나하공항역에서 약 10분이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한다. 렌트카를 대여하지 않고 뚜벅이 여행을 한다면 숙소는 터미널이 위치한 아사히바시역 주변으로 예약하는 것이 편리하다. 낮에는 시외버스 또는 투어버스를 이용하여 오키나와 전역을 여행하다가 저녁에는 나하시로 돌아와 국제거리를 둘러볼 수 있기 때문이다. 모노레일은 발권 시점부터 24시간동안 이용 가능한 1일권 티켓을 700엔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터미널과 연계하여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나하..
오키나와 여행의 소득, 자동차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다 조금이라도 완벽히 준비되지 않으면 절대 실천하지 않는 지독한 완벽주의자인 내가 2015년 시작과 함께 연달아 지인들을 놀래키는 일을 벌였다. 첫번째는 내 인생 첫 해외여행, 태어나서 비행기 한번 안 타본 내가 무작정 오키나와로 6박 7일의 뚜벅이 여행을 다녀왔다. 짧은 기간 오키나와의 대중교통 문화를 경험하고 한가지 굳은 확신을 하였다. 내 또래의 사회초년생이 차를 산다고 하면 주변에서 뻔한 대답이 돌아온다. 과속에 위험하고 무질서한 우리나라의 도로 환경과 교통 문화, 그리고 결혼과 자녀 계획까지 고려했을 때, 마지막으로 주변에서 보는 시선까지 생각하면 최소 준중형(여유가 되면 중형) 자동차를 사야 한다는 대답이 돌아온다. 하지만 내가 경험한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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