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대, 하루를 가지 못하는 배터리 과거 피쳐폰 시절에는 한번 충전해두면 2~3일은 여유롭게 배터리 걱정 없이 생활했었다. 하지만 고성능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내장된 배터리로는 하루도 못가서 배터리가 바닥나는 상황이 일상화되었다. 여분의 배터리를 챙기면 된다지만 외출 중이거나 여행 중일 때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다. 내 경우 자전거 여행시 스마트폰의 GPS 기능을 이용하여 경로 추적과 이력을 남기는데 반나절도 못 가서 배터리가 바닥나기 때문에 상당히 신경이 쓰이기 일쑤였다. 구세주, 보조 배터리 팩! 그래서 생각한 것이 휴대용 보조 배터리 팩이다. 외출이나 여행시 보조 배터리 팩을 휴대하면 스마트폰을 끄지 않고 계속 사용이 가능하여 매우 편리하다는 판단을 하고 제품 조사에 착수했다. 스마트폰..
IT
2014. 5. 2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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