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의 입장에서 매년 4월말까지는 따스함과 매서운 칼바람이 뒤섞여 여전히 기모내의를 착용해야할 정도로 춥다. 4월말을 넘어가면서 본격적으로 날씨가 따스해지기 시작하는데 낮에는 햇빛이 너무 강하여 체력소모가 크고 오후 6시를 넘겨 해가 지기 시작할 때부터가 라이딩하기 최적의 타이밍이다. 주로 평일에 퇴근하고 1시간 정도 고케이던스 주행을 하면 아주 상쾌하다. 보통 로드 바이크를 타는 라이더들은 빕과 져지를 착용하지만 나같은 경우 조깅과 축구를 병행하기에 적절하게 혼용할 수 있는 기능성 의류를 착용하는 편이다. 위부터 가장 중요한 헬멧, 햇빛과 이물질로부터 얼굴을 보호할 버프 2장, 빕과 져지와 같은 역할의 축구 레플리카 져지와 런닝 타이즈, 마지막으로 체온을 유지해줄 바람막이와 땀과 낙차시 손을 보호해줄..
시마노 2300 구동계의 로드 바이크는 입문 및 출퇴근 용도로서 매우 훌륭한 가성비를 가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105 구동계로 가기 전 잠시 맛보고 거쳐가는 등급으로만 인식되고 있다. 소모품인 구동계의 유지보수 비용도 무척 저렴하여 저변이 넓을거라 예상하고 정보도 많다고 생각되었으나 뜻밖에 도싸같은 국내 로드 싸이클링 커뮤니티에서는 정보를 구하기가 힘들어 해외 커뮤니티에서 2300 구동계와 관련된 의견들을 찾아봤다. * 은퇴한 선수 출신이자 1970년대부터 즐겨온 라이더로서 선수가 아닌 취미 수준의 라이더에게 구동계의 구분은 경량화의 이점을 제외하고는 그저 마케팅일뿐이라고 말하고 싶다. 매년 새로운 모델을 내놓고 요란하게 떠들지만 본질적으로 바뀌는 것이 없는 자동차 업계의 마케팅과 같다. 시마노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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