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농구를? 미니농구는 남자의 로망이다. 과거 농구대잔치에 열광하던 어린 시절 친구가 어머니의 탄압(?)으로 어쩔 수 없이 버리게 된 미니농구대를 얻어오면서 미니농구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형과 함께 현주엽과 전희철에 빙의되어 매일 호쾌한 덩크로 땀에 쩔었던 기억이 난다. 재미난 점은 미니 농구로 슛 감각이 물이 올라 체육 시간에 내 백발백중 슛에 모두가 놀랐었다.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되고 여러 취미도 해보고 돈 들여 운동도 해보았지만 마음 한켠에는 어린 시절의 유쾌한 재미를 느끼지 못해 매너리즘에 빠져있었다. 그리고 어렸을 때 내게 즐거움과 건강함(?)을 선사해주었던 미니농구대를 벌컥 질러버렸다. 미니농구대 어떤 녀석인가? 위가 내가 구매한 미니농구대이다. 미니농구대 시장 조사 결과 역시 장난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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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4. 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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