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인의 미니멀 라이프를 빛내주는 도구들 얼마 전부터 근무지가 멀어져서 본의 아니게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 출퇴근 시간은 Door to Door 기준 1시간 이하이어야 최소한의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나름의 철학이 있어 이사하게 되었다. 이사 후 자취인의 삶을 시작하면서 삶에 유용한 도구들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이번 글에서는 시행착오 끝에 자취인들에게 추천하는 제품들을 꾸준히 정리하고자 한다. 밀대청소기 밀대청소기와 정전기 청소포(정전기 부직포)의 조합은 신세계이자 신이 자취인들에게 내려준 축복이다. 일회용 정전기 청소포를 밀대청소기의 홈에 끼우면 모든 청소 준비가 끝난다. 머리카락과 먼지로 지저분한 바닥 청소를 순식간에 끝낼 수 있다. 바로 이어서 물걸레 청소포를 끼우고 마무리하면 바닥이 뽀송뽀송..
비싼 스마트폰 부담스러워... IT 업종에 종사하면서 나는 이상할 정도로 최신 기기에 관심이 없다. 월든과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탓인지 기기가 많을수록 배터리 등 챙길 것 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부담스럽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이다. 주변의 지인들은 백만원을 호가하는 스마트폰을 잘도 자주 바꾼다.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비서와도 같기에 그만큼 비싼 스마트폰은 삶을 풍요롭게 해주기 때문일 것이다. 기능을 백프로 활용할 자신이 없기 때문일까? 귀차니즘에 매번 통신사의 다이렉트 쇼핑몰에서 24개월 약정으로 스마트폰을 구매했다. 신도림에서 암호를 주고 받으며 현금까지 받으며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친구들 눈에는 내가 호갱으로 보일 것이다. 어쨋든 또 나이는 먹어 약정했던 24개월이 종료됬고 아무 생각 없이 티월드 다..
개요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야근에 치이고 회식에 치여 매년 다짐만 하는 영어 공부는 잊게 된다. 절박하지 않으니 독하게 동기부여가 될리 없다. 그러던 중 얼마전 장기 미국 출장을 다녀오면서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보다 정확히 표현하면 한국과는 차원이 다른 미국의 선진적인 직장문화(라고 쓰고 칼퇴 문화라고 읽는다.)를 접하고 미국 현지 회사에 정직원으로 일하고 싶다는 욕심이 벌컥 생겼다. 한국에 돌아온 후로 어학원 강의를 찾아보다가 직장인으로서 매일 퇴근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검증된 EBS 영어 강의를 선택하게 되었다. EBS 오디오 어학당 구독권 정기결제 오디오 어학당 1개 서비스 1개월 이용권을 결제하면 매월 4,900원이 자동 결제되며, EBS 반디 앱을 이용하여 어학당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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