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펑크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자전거를 즐기면서도 타이어 펑크를 한 번도 겪지 않은 지인들을 관찰해보면 신기할 정도로 일치하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타이어 공기압 관리를 하지 않는다. 평소 최소 미니 펌프는 집에 구비하고 휴대하라는 조언을 해도 불필요한 지출로 생각한다. 바람이 심하게 빠졌을 경우 근처 샵에 가서 잠시 신세를 지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100만원을 훌쩍 넘기는 105급 로드바이크를 타는 지인조차 이런 경우가 있었다. 평소 습관적으로 미니 펌프와 예비 튜브 또는 펑크수리킷을 휴대하라는 조언을 귀찮다며 귀담아 듣지 않는다. 자전거 펑크는 자신에게는 결코 일어나지 않을 일로 치부한다. 그리고 평소 이렇게 조언을 가볍게 여기던 지인들에게서 평일 야간이나 주말 오후 라이딩 중 타이어에 바람..
취미/자전거
2014. 9. 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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