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하지만 라이딩에는 효과 만점인 저지 대개 자전거(특히 로드바이크)를 타다보면 처음에는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시작해서 점점 몸에 붙는 옷을 찾다가 결국 자전거 전용 저지를 장만하고 만다. 조각 몸매가 아닌 이상 처음에는 딱 달라붙는 저지가 민망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여 생각에 없다가 저지를 한 번이라도 입어보면 평범한 운동복으로 돌아가기 싫을 정도로 매우 편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계속 저지를 입게 된다. 저지를 입고 라이딩할 경우의 또 다른 효과는 도로 라이딩시 지나가는 차량들의 대우가 달라지는 점도 있다. 편안한 운동복 차림일 때는 간간히 차량 운전자들로부터 무시와 위협까지 받기도 하는데 저지를 입고 라이딩하면 그런 일이 현저히 줄어든다. 외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대한민국의 씁쓸한 문화 탓이라..
취미/자전거
2014. 7. 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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